언제나, 여행은 정신없는 삶의 중간에 달콤한 쉼표가 되어주곤한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가끔 강제로 꾸겨넣은 그 쉼표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줄 때가 많다.
바빠서 여행 못 간다는 말은 다 거짓말이다. 여행은 가장 바쁠 때 가야 한다.
이번 금강산 여행이.. 나에게 커다란 쉼표가 되길.
언제나, 여행은 정신없는 삶의 중간에 달콤한 쉼표가 되어주곤한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가끔 강제로 꾸겨넣은 그 쉼표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줄 때가 많다.
바빠서 여행 못 간다는 말은 다 거짓말이다. 여행은 가장 바쁠 때 가야 한다.
이번 금강산 여행이.. 나에게 커다란 쉼표가 되길.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라서 내 몸에도 감기가 걸렸다. 날씨에 변화에 잽싸게 대응하지 못한 탓이다.
학생에서 사회인으로 넘어가는 환절기라서 내 마음이, 그리고 머릿속이 감기에 걸렸다. 대학교 4학년, “몸은 바쁘지 아니하되 마음이 바쁘다” 라고..
아직 약간의 변화의 가능성은 있지만 회사도 결정 되었고.. 기계어 F가 나오지 않는이상 졸업도 문제가 없을 것 같다. (기계어가 F가 나올 확률이 조금 있다는 것이..)
나야 성격상 이것 저것 일을 벌리는 성격이라.. 이 일 저 일 몸은 계속 움직이고 있지만. 마음은 계속 불안하다. ‘지금 하고있는 일 이외에 다른 것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고 있는 듯 하다. 생각해보면 그 생각은 3학년 때부터 나의 머리속 일정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다. 다만 암세포 커지듯이 그 세력이 늘어 났을 뿐이다.
모든 변수들을 고려하여 최적의 선택을 하며 살아갈 수는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가에 끊임없이 집착한다. 답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마치, 기간이 지나버린 할인권이 자꾸 생각나서 정장을 사면서도 너무나도 괴로웠던 얼마전의 일과 같다.
이 고민들이 날짜가 지나간 할인권과 같이 쓸모없는 걱정일까? 아니면.. 필요한 고민일까.
내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무작정 불안한지.. 잘 모르겠다. 나의 선택에 대한 두려움.. 일까? 그냥 환절기 감기 같은 것일까?
물론 그건.. 원문이 삭제되면 나중에 그 글을 기반으로 쓴 자신의 글이 붕 떠버리기 때문이다.
내 블로그를 정리하다가.. 수많은 링크들이 깨져버린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 글을 보고 글에 대한 코멘를 적은 포스팅의 경우.. 그 포스팅을 이해하는데 커다란 문제가 된다.
불펌 하는 것은 저작권의 문제가 있을 수 있는 것이고 아무도 기나긴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을 읽거나 각 글의 저작권을 하나한 읽고 싶지는 않다.
내용을 보존하고 보여주지 않다가.. 링크가 깨지면 내용이 살아나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
WordPress 플러그인으로 만들까…?
내가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하기 싫기 때문에..
남들에게 업데이트를 하겠다고 공지를 먼저 하고 하려고 한다..
이러면 책임감이 생겨서 억지로라도 좀 하지 않을까?
* 홈페이지 전체를 UTF-8 로 변환
* MySQL 자료 UTF-8 로 변환
* 제로보드 삭제, metabbs 나 zbxe로 변환
* Gallery 사진을 Flickr 나 다른 툴로 이전
* WordPress version upgrade
* WordPress 스킨 옷 입히기
* 위키 내용 정리, 스팸 삭제
이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