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NHN취업설명회에 갔다가 들은것.
“열정이란
뜬구름 잡는것이 열정이 아니라
현실에서 열심히 실행시켜가는 것이 진정한 열정이다.
눈나쁜 사람이 ‘조종사가 돼야지’ 생각 많이 하는것이 열정이 아니라,
현실적인 목표를 향해 한발자국 씩이라도 나아가는것, 그것이 열정이다.”
그렇다 열정이란 현실을 무시하고 마음만 가지고 하는것이 아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해 봤다.
‘사랑이란
뜬구름 잡는것이 사랑이 아니라
현실적인 토대를 가지고 미래를 나누는것, 이다.’
현실을 완전히 무시한 그런사랑은.. 이상하지 않나?
내 주위에서는 보통 확실히 현실이 아니면 어떻게든 일단 끊던데..
그게 안되는 사람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