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gar makes persom strong for temporary. But it’s bad for long term aspect. Sometimes, When I’m tired, I just drink coffee with lots of sugar.
Not good idea, however, not that bad
Sugar makes persom strong for temporary. But it’s bad for long term aspect. Sometimes, When I’m tired, I just drink coffee with lots of sugar.
Not good idea, however, not that bad
내 새노트북이 도착한지 좀 되었다.
노트북에 윈도우를 까는 일은 너무나도 익숙하고 또한 쉬워서 즐거웁기까지하다.
한글설정이나 드라이버 잡는거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이 술술술 풀린다.
내가 새 노트북을 산 이유중의 하나는, 리눅스 데스크탑을 쓰고 싶었기 때문이다. 집 컴터는 동생이나 부모님도 쓰니깐.. 리눅스를 깔수는 없고. 내 기존 노트북은 너무 느렸다. 하드도 너무 작고. 하여튼 그래서 새 노트북을 구입한 이 시점에서 리눅스 데스크탑을 사용하려고 발버둥 중이다. 리눅스 데탑이라는것이 생각보다 원래 쉽지 않은데다가. 노트북이라서 조금 더 그렇고 또 한글을 사용해야 해서 또 그렇다.
설치, 설정등등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고 또 조금은 짜증도 나는 일이지만, 내가 이것을 고집하는 이유는 개발자로서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내가 지금 설치하고 있는 젠투 리눅스는 설치 과정 하나하나 부터 직접 컴파일하고 조정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시스템에 대해서 더욱 잘 이해 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뱅킹이나 IE전용 페이지 브라우징, MS 오피스 문서 사용이 조금 불편하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좋은 프로그램이 넘쳐나는 환경 이기도 하다.
빨리 내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지고 또 가꾸어 나아갔으면 좋겠다.
아래 기사를 보았다.
현대 중공업이 공사를 잘해서 보너스에 해당하는 돈을 받았다는 이야기였다.
한국에서의 노사관계는 “전투적”이라느니, 노조가 너무 강경하다느니, 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노조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는 회사는, 그 노조의 지원을 받을수 있고, 그 단결력과 효과는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강력하다.
또한 한국인 특유의 그런. “그래! 하자!”라는 그런 분위기가 형성된다면, 대가를 위해서라기보다 정말 멋지게 해내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이다.
이런 기사를 보고 있으면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고, 또한 앞으로 한국사람들이 잘 해나아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통일을 해서 민족적 역량을 잘 승화시키기만 한다면 정말 강대국, 그리고 또 살기좋은 나라. 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화이팅 통일 한국~!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8&article_id=0000532036§ion_id=101&menu_id=101
언제나 내가 쓰는 글을 보면.
나의 2년. 아니 실제로는 그보다 길었던.. (2학년 휴학을 하고서도 부회장 한답시고 학교에서 살다시피 한것이 2000년 12월~ 2001년 8월말이니 말이다.) 나의 대학생활은 정말 만족스러웠다.
내가 무슨 뉴스에 나올만한 일을 한것도 아니고, 학점이 좋아서 4점에 육박하는것도 아니다.
하지만 내가 한일은 앞으로의 내 삶에 튼튼한 기초가 되는 그런 일들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을 만나고, 사회에 대해서 배우고, 술을 많이 마셔도 보고, 풍물이라는것을 배워 보기도 하고, 농활에가서 전혀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그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선배들과 후배들을 만나서 선배의 역할이 무엇이고, 또한 후배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데모판에도 나가보면서 우리 사회에서의 그런 모습들고 만나고, 전혀 정치나 사회에 관심이 없던 내가 눈을 뜨게 되었다. 우리과를 너무 사랑하게 되었고, 그 후배들을 아끼게 되었다. 열심히 했고, 고민도 많은 시기 였고 무언가 잘 안되어 가는것도 많았으며, 한없이 젊었고, 청춘을 사랑했다, 잠시 쉬는 시간에 150원짜리 커피를 뽑아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는것이 한없이 행복했던.. 시기였다.
아 아름다운 청춘. 아름다워라. 가끔은.. 행복하다.. 는 생각을 한다.
반.면.에. … !
요즈음의 대학의 분위기는 어떠한가.. 불경기로 찾아온 취업난에.. 학점에 노예가 되어서 (아 학점의 노예가 나쁜것은 아니다. 대학생이 공부를 하는건 좋은거지) 동아리도 없고, 청춘도 없으며, 낭만도 없고, 사회도 없다. 오직 “취업에 대한 불안감”만이 대학생들의 머리속을 지배하여, 취업에 관계되지 않은것들을 쓸데없는 것으로 몰아가는것 같은 느낌이다. 그 속에서 약자에 대한 관심이나 무슨 사회이슈 같은것들은 중요하지 않은것이 되어버리고, 운동권이나 정치라는것은 저~기 딴나라 딴따라 들이 하는것 같아 보이는 것이다. 그럼 농활은 어찌하는가, 대동제는 어찌하는가, 요즈음 대동제는 정말 대동의 의미를 생각하기 보다는 놀고노는 축제”로 변질되어 가고 있는것 이다. 그 하나의 예가 총학이 연애인을 안부르면 욕을 먹는 것이다.
대학들어오기까지 제대로된 가치관이라는것을 정립할 기회조자 없었던 그들에게 아름다운 대학생활을 돌려달라.
* 걱정이 되는것은 이 글이 지금 나의 기분에 기울어져서 조금은 공평하지 않고 또한 나의 다른쪽 의견들까지 충실히 담아내기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또한 내가 앞의 것들을 아주 잘해서 남들보다 잘낫다거나.. 하는것이 아닌, 요즘 대학생활이 취직에 대한 걱정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하루하루를 보내기 보다는, 공부 그 자체에 전념하고, 한업이 많은 의미있고 가치있는 일들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오늘은 5월29일. 여름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다.
여기 날씨는.. 레아 말대로 “기가 막히다”
아침 5시정도되면 밝아지기 시작해서 저녁 9시까지 훤~하다.
JJ말에 의하면 다음주에는 밤 10시까지 밝을 것이고, English Bay 에는 사람들이 홍수를 이룰것이라 한다.
어제는 Coal Harbor에 산책로를 갔었는데.
분수에서 노니는 아이들과.. 너무나도 평화롭고 여유롭게 시간을 즐기며 길가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여기는 온도가 높아도 습도가 높지 않아서 더워도 짜증이 그다지 나지 않는다.
그리고 “더울때 사람많은 곳에 있기” 라던가 “더운데 차막히기” 같은것이 없다. 사람도 차도 서울만큼 많지 않으니깐.
사람살기 좋은곳이다. 밴쿠버는.
돈열심히 벌어서 요트나 하나 사다가. 여자친구와 함께 뱃놀이나 하면 전세계에서 행복한 사람 1%에 들수 있을까?
행복은 꼭 물질적인 것이 아니기는 하다.
하여튼 이런 날씨와 이런 여유로운 환경은, 한국에서는 즐기기 힘든. 그런것임에 틀림없다.
에잇! 나는 복받았어. ㅋ
제목은 “국민77% “국적포기 생각해본 적 없다”” 이다.
언뜻 보기에 희망적이고.. 그런 기사이다.
특히 요즘같이 국적포기가 이슈가 되는 분위기에서 말이다.
하지만 한번만 더 생각해보면. 정말 웃긴기사가 아닐수 없다.
아니 보통 서민들이 무슨 돈이 있고 기회가 있다고, 국적을 바꿀 꿈이나 꾸겠는가.
밥벌어 먹기도 힘들고 외국 나가보기도 못한 사람이 도대체 무슨 그런 꿈이나 꾼단말인가.
살아 남기도 힘든 세상에 말이다.
포뮬리즘의 얄팍함의 극치를 달리는 기사라고나 할까..
이기사 쓴분은 무슨 생각을 하고 쓴걸까…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553&hotissue_item_id=13879&office_id=032&article_id=0000123976§ion_id=2
이번주는 정말 힘든 한주였다.
일단 일하는거가 힘들었고 매일매일 오버티임 일을 했고 비자나올시기가 다가오기때문에 긴장되는것도 있고. 새 노트북에 리눅스 설치한답시고 삽질도 하고.. 했다.
이제 KDE는 떠서 사용할수 있게는 되었지만 앞으로도 갈길이 태산이다.
이번한주 같은 주만 있으면 못살것이다.
아공.
방금 재미있는 일이 있었다.
CSR (Customer Service Representative)파트에서 일하는 Dave가 고객을 한명 데려오더니 “house”를 한국어로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보는 것이다 ㅡㅡ; 그래서 물론 “집” 라고 했다.
그리고 “my house”는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보는것이다. -참고로 우리회사는 부동산 관련 솔루션을 만드는 회사다- 그래서 한국어에서는 my house 라고 잘 안하고 our house 라고 한다고 했다. 그래서 한국어로 적어주고 영어로 발음을 적어주었다. 도메인 이름을 짓는 데 사용할 것이라 했다. 요즘에는 한국사람들이 밴쿠버 부동산도 좀 산다고 하더니.. 그래서 그런가.. ㅋㅋ
신기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