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간다.
내가 하던일 하나 접고
내가 하고싶은일 하나 접고
내가 보고싶은 마음하나 접고
그들에게 미안하다.
미안한만큼 멋진모습 보여주어야지!
화이팅!
나는간다.
내가 하던일 하나 접고
내가 하고싶은일 하나 접고
내가 보고싶은 마음하나 접고
그들에게 미안하다.
미안한만큼 멋진모습 보여주어야지!
화이팅!
tv속의 tv
같은 프로그램은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항~상 접하고 사는 미디어..
그 미디어가 어떤모습을 지녀야 하고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 준다.
그 속에서 올바른 ‘미디어’ 의 모습뿐만 아니라
미디어를 향한 내가 어떠한 관점을 지녀야 하는지에 대해서까지도
생각할 기회를 만난다.
나중에 누군가에게 tv프로그램을 추천한다면 각 방송사의 미디어비평(옴부즈맨)프로그램을 꼭 추천해주고 싶다.
또 내가 아이를 낳아서 기른다면 중/고등학교때 저런 프로그램들을 꼭 보여주고 싶다.
내가 아는 사람중에는 철학선생님이 3명이 있다.
한명은 우리 사촌누나이고 또한명은 사촌누나 남편(뭐라고 불러야 하나ㅡㅡ;) 이고
마지막으로는 민노당에서 알게된 사람이다.
사촌누나/매형(편의상매형이라고 하겠다 맞는지는 모르겠다.) 은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는 철학선생님이고 민노당 누나(누나라고 부르겠다 누나니깐 ㅋㅋ) 는 중고등학교 철학교실 같은것을 운영하는데 진보적인 성격을 많이 가진 그런 철학교실이다.
그 사람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교육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저번에 사촌누나랑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우리나라 교육… 답이 안나오는 교육…
쫒기는 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
오늘 MBC에서 한국과 일본의 대안교육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았다.
나도 나중에 아이들을 낳으면 그런곳에 보내야 하는걸까?
지금 영문 resume 써야 하는데 하기 귀찮아서 이런 글이나 포스팅하고 있다..
벌써 2시인데.. 언제 resume 만들지.. 오늘 해야 하는데.. ㅠ.ㅠ

저번에 영어회화 학원 다니면서 내가 만든 이름은 kevin 이다.
어떠다가 저 이름을 지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하여튼 kevin 인데 멋진 이름으로 바꾸고 싶었다.
그래서 지금 검색중..~
정해지면 나중에 다시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