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18

일본의 문화

일본이라는 나라는 성이 개방적이라는 인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곳 저것 웹하드에서 구하거나 갖가지 루트로 전혀 어렵지않게 마음만 먹으면 구할 수 있는 그런 애니메이션/만화/동영상 들은 실로 양이 방대하고 종류도 매우 세분화 되어있으며 등장인물이 상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다채롭다.

일본에서는 A/V 배우가 반드시 창피한 일만은 아니라고 하지만..
어떻게 지구상에 저런 성문화를 가진 나라가 있나싶다.

그들의 제작물에서 나오는 섹스는 생각할수 있는 모든 장소에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사람과 하는 것들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만화에서는 파트마다 대상을 바꾸어가며 반이 섹스하는 장면인 만화가 있는가 하면(아마도 합법인것으로 알고 있다) 아는 사람을 통해 구한 동영상CD는 정말 원조교제라는 것이.. 우리나라에도 있다지만 (우리나라에는 있는지 없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저렇게 많은 여고생 또는 여중생으로 보이는 학생들이 비디오로 찍고 있는데도 어떻게 저런것을 찍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다.

일본은 진정 전 여학생의 창녀화가 되어있는것인가.. 물론 100%는 아니겠지만 가끔 보게되는 동영상/사진들에 등장하는 여학생들은 모두 다른 사람들이다. 원조교제나 그런 사진을 찍더라도 몰래몰래 찍어야지.. 어떻게 저렇게 버젓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을 수 있을까..

저들은 나중에 크면 어떻게 살아가는 걸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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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맨리그

예고편 같은것을 보고 좋게 느꼈던 영화였다.
막상 보니깐..
최악의 영화였다.

온같 조잡한 CG(Computer Graphic) 그리고 여기저기서 대충 모아온 유명한 소설속인물들, 말도 안되는 부분이 한두부분이 아니었고, 옥의티가 아닌 티속의 큰 티들이 너무 많았다. 스토리 전개는 황당무개하기 짝이없으며, 엔딩은 뜻을 알수없는 무의미한 엔딩에.. 조잡하고 황당한 스토리라인..
모든 최악의 영화의 조건의 총 집합이다.

장점은 다만 숀코넬리가 나온다는 것뿐…
왠만하면 보지 않는것이 좋다.

2004/01/14

새로운경험속의 하루하루

머릿속을 갖가지 생각들이 떠다니고..

minwoo.jpg

갖가지 글들을 읽고고.. 하지만.
아무런 글을 남길수 없는건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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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08

무서운 사랑..

사랑은..
가장 행복할때 가장 두려운거 같다.
요즘에는 너무 좋아서 너무 행복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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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06

멋진 인생?

나도 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
멋진 인생을 살려구..
노력도 하려고 한다.

능력 개발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도 알아보고…
외국도 나가야 겠구..

책도 일고 싶은것도 많고..
그냥 조용히… 노래를 듣는것도 좋다..
좋은 노래를 들으면서.. 노래에 따라서 생각도 움직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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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03

블로그

이건 나의 블로그다.
블로그..
예전부터 나는 나의 생각과 일기를 적당히 보관하고 싶었다.
“적당히” 라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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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나?

신년 계획을 짜겠다고..
2004년을 멋지게 보내겠다고 생각한것이 12월 20일쯤이었나..
생각만 많고 정해진것은 별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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