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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너무 어려운 블로그는 블로그가 아니었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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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yself, Web, IPTV, 정보인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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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태우</title>
		<link>http://www.earlybee.com/blog/407/comment-page-1#comment-388</link>
		<dc:creator>태우</dc:creator>
		<pubDate>Wed, 11 Jan 2006 17:25: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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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tebica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tebica님 말씀처럼 글을 쉽게 쓰고 싶은 마음 굴뚝같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직 부족해서인지, 지금 표현하는 것보다 더 쉽게 쓰기에는 많이 딸리네요 ㅋㅋ

그래도 다행히 다른 분들은 조금 다르신지, 제 블로그의 피드구독자와 방문자가 모두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보통 쉬운 글을 써야지 공감이 가서 그런지 댓글이 많이 남는 것은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메리크리스마스~ 같은 거요 ㅡ.ㅡ;; ) 아무래도 어려운 글들 써보면 댓글 창이 휑~하죠. 그런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 어려운 글들이 다른 분들이 가장 많이 퍼가고, 링크도 가장 많이 걸어놓은 글들입니다. 그만큼 가장 많은 영향력을 가졌던 글인 듯 하네요. 제가 아직은 저의 생각에 대해서 나름대로 이론(?)을 수립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운 용어가 포함된 글들이 자주 나오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중에 제가 좀더 철이 들어서 먼저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communication을 더 잘할 수 있는 날이 되길 매일매일 바라고 있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tebica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p>
<p>개인적으로는 tebica님 말씀처럼 글을 쉽게 쓰고 싶은 마음 굴뚝같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직 부족해서인지, 지금 표현하는 것보다 더 쉽게 쓰기에는 많이 딸리네요 ㅋㅋ</p>
<p>그래도 다행히 다른 분들은 조금 다르신지, 제 블로그의 피드구독자와 방문자가 모두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보통 쉬운 글을 써야지 공감이 가서 그런지 댓글이 많이 남는 것은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메리크리스마스~ 같은 거요 ㅡ.ㅡ;; ) 아무래도 어려운 글들 써보면 댓글 창이 휑~하죠. 그런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 어려운 글들이 다른 분들이 가장 많이 퍼가고, 링크도 가장 많이 걸어놓은 글들입니다. 그만큼 가장 많은 영향력을 가졌던 글인 듯 하네요. 제가 아직은 저의 생각에 대해서 나름대로 이론(?)을 수립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운 용어가 포함된 글들이 자주 나오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
<p>나중에 제가 좀더 철이 들어서 먼저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communication을 더 잘할 수 있는 날이 되길 매일매일 바라고 있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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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태우's log - web 2.0 and beyond</title>
		<link>http://www.earlybee.com/blog/407/comment-page-1#comment-387</link>
		<dc:creator>태우's log - web 2.0 and beyond</dc:creator>
		<pubDate>Wed, 11 Jan 2006 16:58: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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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사이드바 꾸미기&lt;/strong&gt;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오른 쪽에 달은 버튼들.
	가장 위부터:
- 나의 이메일 주소
- 태우&#8217;s Completely Incomplete Guide to Web 2.0 로의 링크
- RSS 구독 버튼
- 현재 FeedBurner로 보고되고 있는 나의 RS...</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사이드바 꾸미기</strong></p>
<p>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오른 쪽에 달은 버튼들.<br />
	가장 위부터:<br />
- 나의 이메일 주소<br />
- 태우&#8217;s Completely Incomplete Guide to Web 2.0 로의 링크<br />
- RSS 구독 버튼<br />
- 현재 FeedBurner로 보고되고 있는 나의 RS&#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charlz</title>
		<link>http://www.earlybee.com/blog/407/comment-page-1#comment-379</link>
		<dc:creator>charlz</dc:creator>
		<pubDate>Tue, 10 Jan 2006 09:19: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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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신 일례로 한마디 하면...외국 블로그에 value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블로그계에 흔한 용어는 아니지만 영어로는 그렇게 딱딱한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번역하려면 어쩔 수 없이 가치라는 딱딱한 말이 될 수 밖에 없는데 그런 한계가 아닐까요? 이것도 쉬운문제는 아니군요...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신 일례로 한마디 하면&#8230;외국 블로그에 value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블로그계에 흔한 용어는 아니지만 영어로는 그렇게 딱딱한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번역하려면 어쩔 수 없이 가치라는 딱딱한 말이 될 수 밖에 없는데 그런 한계가 아닐까요? 이것도 쉬운문제는 아니군요&#8230;흠&#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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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초절정하수의 작은공간</title>
		<link>http://www.earlybee.com/blog/407/comment-page-1#comment-378</link>
		<dc:creator>초절정하수의 작은공간</dc:creator>
		<pubDate>Tue, 10 Jan 2006 07:22: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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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블로그 글의 난이도...&lt;/strong&gt;

&#160;
블로그 글의 난이도...
&#160;
참고 : tebica님의 블로그
&#160;
tebica님이 쓰신 글을 보면 태우님의 블로그에 글이 너무 어렵다고 말씀하신다.
태우님의 글이 조금 어려운 편이긴 하지만 씮..</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블로그 글의 난이도&#8230;</strong></p>
<p>&nbsp;<br />
블로그 글의 난이도&#8230;<br />
&nbsp;<br />
참고 : tebica님의 블로그<br />
&nbsp;<br />
tebica님이 쓰신 글을 보면 태우님의 블로그에 글이 너무 어렵다고 말씀하신다.<br />
태우님의 글이 조금 어려운 편이긴 하지만 씮..</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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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떡이떡이</title>
		<link>http://www.earlybee.com/blog/407/comment-page-1#comment-377</link>
		<dc:creator>떡이떡이</dc:creator>
		<pubDate>Tue, 10 Jan 2006 02:35: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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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글입니다. &#039;글쓰기&#039;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좋은 글입니다. &#8216;글쓰기&#8217;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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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NoPD</title>
		<link>http://www.earlybee.com/blog/407/comment-page-1#comment-375</link>
		<dc:creator>NoPD</dc:creator>
		<pubDate>Mon, 09 Jan 2006 23:23: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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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포스팅은 읽은 사람으로부터 공감을 얻어내는 포스팅 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으로 중무장하고 현란한 용어로 정신못차리는 포스팅도 좋겠지만, 그보다는 읽은 사람이 왠지 &quot;공감&quot;을 표현하거나 &quot;반론&quot;을 제기할 수 있는, 읽었을 때 느낌이 오는 글이 좋은 포스팅이 아닌가 싶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좋은 포스팅은 읽은 사람으로부터 공감을 얻어내는 포스팅 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적인 지식으로 중무장하고 현란한 용어로 정신못차리는 포스팅도 좋겠지만, 그보다는 읽은 사람이 왠지 &#8220;공감&#8221;을 표현하거나 &#8220;반론&#8221;을 제기할 수 있는, 읽었을 때 느낌이 오는 글이 좋은 포스팅이 아닌가 싶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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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yser</title>
		<link>http://www.earlybee.com/blog/407/comment-page-1#comment-372</link>
		<dc:creator>yser</dc:creator>
		<pubDate>Mon, 09 Jan 2006 18:46: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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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도 답글에 대해선 좀 집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답글을 기대한 글에 별로 반응이 없으면 실망하곤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호응을 많이 받은 글이라도 답글이 없는 경우가 있더군요. 올블에서 알찬 글 오른 글 중에 너무나도 완벽해서 답글이 없는 경우랑, 하는 말은 맞는데 뭔가 답글 달기는 애매한 경우가 그랬습니다. 또한 웹에서 친하게 들르는 사람이 많은 블로그는 아무리 글 내용이 허술해도 답글이 많이 달리더군요. 결국 답글이 정말 많이 달리는 곳은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 자주 들르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저도 글을 쓸 때 어렵게 흐르지 않도록 쉽게 설명하려 하는데, 그러다가 글이 쓸데없이 길어지곤 합니다. 간결하게 쓰면서도 핵심을 잘 전달하는 것..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답글에 대해선 좀 집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답글을 기대한 글에 별로 반응이 없으면 실망하곤 합니다.</p>
<p>그런데 아무리 호응을 많이 받은 글이라도 답글이 없는 경우가 있더군요. 올블에서 알찬 글 오른 글 중에 너무나도 완벽해서 답글이 없는 경우랑, 하는 말은 맞는데 뭔가 답글 달기는 애매한 경우가 그랬습니다. 또한 웹에서 친하게 들르는 사람이 많은 블로그는 아무리 글 내용이 허술해도 답글이 많이 달리더군요. 결국 답글이 정말 많이 달리는 곳은 친분이 있는 사람들이 자주 들르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p>
<p>저도 글을 쓸 때 어렵게 흐르지 않도록 쉽게 설명하려 하는데, 그러다가 글이 쓸데없이 길어지곤 합니다. 간결하게 쓰면서도 핵심을 잘 전달하는 것..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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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전파 발전소</title>
		<link>http://www.earlybee.com/blog/407/comment-page-1#comment-371</link>
		<dc:creator>전파 발전소</dc:creator>
		<pubDate>Mon, 09 Jan 2006 18:3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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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꿈에서 본 블로그 답글&lt;/strong&gt;

어제 꿈 속에서 제 블로그의 답글을 보았습니다. 다른 건 기억이 안나고 유일하게 답글 하나가 생각나는데...

“블로그 글 내용이 너무 길어요... - 아무개”이런 답글이었습니다. -_-; 

저鬮.</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꿈에서 본 블로그 답글</strong></p>
<p>어제 꿈 속에서 제 블로그의 답글을 보았습니다. 다른 건 기억이 안나고 유일하게 답글 하나가 생각나는데&#8230;</p>
<p>“블로그 글 내용이 너무 길어요&#8230; &#8211; 아무개”이런 답글이었습니다. -_-; </p>
<p>저鬮.</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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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Laputian</title>
		<link>http://www.earlybee.com/blog/407/comment-page-1#comment-368</link>
		<dc:creator>Laputian</dc:creator>
		<pubDate>Mon, 09 Jan 2006 00:09: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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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옛날에 왜 댓글이 안달리는가&quot;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하면서 그걸 분석해봤죠.. 공감이더군요. 댓글은 공감대가 형성되는 글에만 달리는거였습니다. 어쨌든 글을 자신대로 해석하고, 받아들이고 흡수해야 댓글을 달 수 있는법인데.. 공감이 되기가 쉽지 않는 주제가 많다라는 거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옛날에 왜 댓글이 안달리는가&#8221;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하면서 그걸 분석해봤죠.. 공감이더군요. 댓글은 공감대가 형성되는 글에만 달리는거였습니다. 어쨌든 글을 자신대로 해석하고, 받아들이고 흡수해야 댓글을 달 수 있는법인데.. 공감이 되기가 쉽지 않는 주제가 많다라는 거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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